여수경찰서, 추석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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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7(일) 19:27 가+가-
여수경찰서는 27일 “최근 여수엑스포역 일원에서 추석을 맞아 안전한 귀성·귀경길 조성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교통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여수경찰서와 순천국토관리사무소, 여수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자 30여명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엑스포역을 오가는 귀성객과 운전자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근절, 졸음운전 예방 등 명절 연휴 필수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안전띠와 안전모, 방향지시등을 ‘착’ 착용하고 켜자는 의미를 담은 ‘착!한 운전’ 슬로건을 내세워 올바른 운전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귀성객이 몰리는 주요 교차로 등 혼잡 구간에 대한 현장 교통 관리도 병행했다.
여수경찰서 관계자는 “명절 연휴에는 차량 이동이 급증해 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수”라며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기본적인 교통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캠페인에는 여수경찰서와 순천국토관리사무소, 여수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관계자 30여명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엑스포역을 오가는 귀성객과 운전자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근절, 졸음운전 예방 등 명절 연휴 필수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안전띠와 안전모, 방향지시등을 ‘착’ 착용하고 켜자는 의미를 담은 ‘착!한 운전’ 슬로건을 내세워 올바른 운전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귀성객이 몰리는 주요 교차로 등 혼잡 구간에 대한 현장 교통 관리도 병행했다.
여수경찰서 관계자는 “명절 연휴에는 차량 이동이 급증해 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수”라며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기본적인 교통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여수=김진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