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내달 8일 팡파르
티니핑·신비아파트 등 캐릭터 선봬
한글날 맞이 가족 체험·뮤직콘서트
‘남도 콘텐츠페어’와 시너지 기대
한글날 맞이 가족 체험·뮤직콘서트
‘남도 콘텐츠페어’와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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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2(화) 20:2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이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동화 속 세상을 선물한다.
22일 곡성군에 따르면 10월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섬진강기차마을 일원에서 ‘제26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가 막을 올린다.
‘아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열릴 축제는 8일 오후 4시 지역 어린이 150여명이 참여하는 개막 퍼레이드와 마술 공연, 어린이 뮤지컬 백설공주로 시작을 알린다.
특히 축제 기간 내내 아이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캐릭터 공연이 줄을 잇는다. 9일 ‘고고다이노’를 시작으로 10일 ‘캐치! 티니핑’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1일 ‘신비아파트’와 ‘알라딘’ 등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이 무대에 올라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한글날을 맞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기차마을 곳곳을 누비며 퀴즈를 푸는 한글 챌린지와 도전 어린이 한글왕이 운영되며 10일에는 허각·솔지·마이티마우스·경서 등이 출연하는 ‘펀 펀(Fun Fun) 뮤직콘서트’가 열려 가을밤 낭만을 더한다. 이 밖에 장미공원의 어린이 미션 탐험대, 치치뿌뿌놀이터 앞 다채로운 놀이 부스가 축제장 곳곳에 조성된다.
특히 9일부터 11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남도 콘텐츠페어가 동시 개최돼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앞서 군은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안전관리 대책 등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곡성=김영필 기자
곡성=김영필 기자
22일 곡성군에 따르면 10월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섬진강기차마을 일원에서 ‘제26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가 막을 올린다.
‘아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열릴 축제는 8일 오후 4시 지역 어린이 150여명이 참여하는 개막 퍼레이드와 마술 공연, 어린이 뮤지컬 백설공주로 시작을 알린다.
특히 축제 기간 내내 아이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캐릭터 공연이 줄을 잇는다. 9일 ‘고고다이노’를 시작으로 10일 ‘캐치! 티니핑’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1일 ‘신비아파트’와 ‘알라딘’ 등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들이 무대에 올라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한글날을 맞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기차마을 곳곳을 누비며 퀴즈를 푸는 한글 챌린지와 도전 어린이 한글왕이 운영되며 10일에는 허각·솔지·마이티마우스·경서 등이 출연하는 ‘펀 펀(Fun Fun) 뮤직콘서트’가 열려 가을밤 낭만을 더한다. 이 밖에 장미공원의 어린이 미션 탐험대, 치치뿌뿌놀이터 앞 다채로운 놀이 부스가 축제장 곳곳에 조성된다.
특히 9일부터 11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남도 콘텐츠페어가 동시 개최돼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앞서 군은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안전관리 대책 등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곡성=김영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