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자력본부, 작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노동부 주관 상생협력 사업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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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20(일) 19:30 가+가-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20일 “최근 고용노동부 주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종합 차량 보관동 신축 공사 등 총 13개 작업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현장 위험 요소 발굴·개선 여부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를 통한 위험 정보 공유 ▲실제 안전 조치 이행 여부 등을 살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개선하도록 조치해 재해 발생 요인을 원천 차단했다.<사진>
이와 함께 지난 7·9일에는 발전소·협력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 초청 특별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현장 점검 결과 안전 관리가 가장 탁월했던 ‘시큐텍’을 우수 부서로 포상하며 자발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독려했다.
한빛본부 관계자는 “협력사와 긴밀하게 연대해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를 빈틈없이 강화하겠다”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영광=김동규 기자
영광=김동규 기자
점검반은 ▲현장 위험 요소 발굴·개선 여부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를 통한 위험 정보 공유 ▲실제 안전 조치 이행 여부 등을 살폈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개선하도록 조치해 재해 발생 요인을 원천 차단했다.<사진>
이와 함께 지난 7·9일에는 발전소·협력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 초청 특별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현장 점검 결과 안전 관리가 가장 탁월했던 ‘시큐텍’을 우수 부서로 포상하며 자발적인 안전 문화 확산을 독려했다.
한빛본부 관계자는 “협력사와 긴밀하게 연대해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를 빈틈없이 강화하겠다”며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영광=김동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