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가위 특별체험활동 운영
청소년 20여명 대상 공예·요리 실습
명절 나눔 의미 공유·체험 지속 마련
명절 나눔 의미 공유·체험 지속 마련


- 재생 준비중
2026. 09. 20(일) 10:58 가+가-
영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일 “추석을 맞아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문화 체험의 장인 한가위 특별 체험 활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지난 14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청소년들이 전통문화와 현대적 요소를 접목한 공예·요리 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기르도록 기획됐다.
1차 프로그램은 도자기 공예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선호하는 캐릭터를 접시에 디자인하며 도자기 제작 과정을 익혔다. 완성된 접시는 소성 과정을 거쳐 개별 전달된다.
21일에는 2차 쿠킹클래스가 이어진다. 떡과 앙금을 활용해 직접 앙금 떡 케이크를 만들며 가족과 명절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영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다. 참여 문의는 전화(061-353-1318)로 하면 된다.
나성윤 영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팀장은 “청소년들이 명절의 의미를 배우고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건강한 성장을 돕는 실질적인 체험 활동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김동규 기자
영광=김동규 기자
프로그램은 지난 14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청소년들이 전통문화와 현대적 요소를 접목한 공예·요리 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기르도록 기획됐다.
1차 프로그램은 도자기 공예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선호하는 캐릭터를 접시에 디자인하며 도자기 제작 과정을 익혔다. 완성된 접시는 소성 과정을 거쳐 개별 전달된다.
21일에는 2차 쿠킹클래스가 이어진다. 떡과 앙금을 활용해 직접 앙금 떡 케이크를 만들며 가족과 명절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영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다. 참여 문의는 전화(061-353-1318)로 하면 된다.
나성윤 영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팀장은 “청소년들이 명절의 의미를 배우고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건강한 성장을 돕는 실질적인 체험 활동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김동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