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쌍봉지구대, 추석맞이 민·경 합동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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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17(목) 19:24 가+가-
여수경찰서 쌍봉지구대는 17일 “최근 쌍봉·주삼동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무인점포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동 순찰은 상인과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는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명절을 앞두고 절도 등 각종 범죄가 우려되는 취약 장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사진>
참여 대원들은 상가 주변을 점검하는 한편,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쌍봉지구대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범죄 취약 장소를 지속 점검할 방침이다.
장원석 여수경찰서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며 “자율방범대 등 지역 협력 단체와 손잡고 치안 사각지대를 살펴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합동 순찰은 상인과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는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명절을 앞두고 절도 등 각종 범죄가 우려되는 취약 장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사진>
참여 대원들은 상가 주변을 점검하는 한편, 자체 제작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쌍봉지구대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범죄 취약 장소를 지속 점검할 방침이다.
장원석 여수경찰서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며 “자율방범대 등 지역 협력 단체와 손잡고 치안 사각지대를 살펴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여수=김진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