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해남서 하계훈련
20일까지 선수·지도자 등 55명 참여
郡, 선수단 타깃 스포츠마케팅 결실
郡, 선수단 타깃 스포츠마케팅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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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16(수) 18:42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은 16일 “펜싱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지난 7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해남 일원에서 하계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펜싱협회가 주관하는 훈련에는 우수 선수 48명과 지도자 7명 등 총 55명이 참여했다.
선수들은 체력과 기술을 위한 종목별 집중 훈련을 소화하며 경기력 향상 담금질에 한창이다.
펜싱 선수단 유치는 해남군이 엘리트 우수 체육인들을 겨냥해 체육 시설과 훈련 환경을 꾸준히 개선해 온 맞춤형 스포츠 마케팅의 결과물이다.
군은 선수단이 2주간 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에 체류하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해 훌륭한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국가대표 등 경쟁력 있는 우수 선수단 중심의 전지훈련 유치에 힘을 쏟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위상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 해남=박필용 기자
해남=박필용 기자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펜싱협회가 주관하는 훈련에는 우수 선수 48명과 지도자 7명 등 총 55명이 참여했다.
선수들은 체력과 기술을 위한 종목별 집중 훈련을 소화하며 경기력 향상 담금질에 한창이다.
펜싱 선수단 유치는 해남군이 엘리트 우수 체육인들을 겨냥해 체육 시설과 훈련 환경을 꾸준히 개선해 온 맞춤형 스포츠 마케팅의 결과물이다.
군은 선수단이 2주간 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에 체류하면서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해 훌륭한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국가대표 등 경쟁력 있는 우수 선수단 중심의 전지훈련 유치에 힘을 쏟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위상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 해남=박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