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제수·선물용 농산물 안전성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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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10(목) 19:30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은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선물용 농산물의 안전성 분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사진>
집중 검사 대상은 사과, 배 등 주요 과일류와 배추, 무 등 제수용 채소류다.
군은 명절을 맞아 소비가 늘어나는 농산물의 잔류농약 등을 분석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
사후 관리와 예방 교육도 강화해 적발 농가에는 맞춤형 안전 사용 지도를 실시하고 일반 농업인들을 대상으로는 농약 안전 사용 기준 준수와 올바른 사용 요령을 홍보할 방침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는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등 농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만큼 전문적인 분석 역량을 동원하겠다”며 “생산부터 유통 전 단계에 걸친 체계적인 안전 관리를 통해 해남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지키겠다”고 말했다./해남=박필용 기자
해남=박필용 기자
집중 검사 대상은 사과, 배 등 주요 과일류와 배추, 무 등 제수용 채소류다.
군은 명절을 맞아 소비가 늘어나는 농산물의 잔류농약 등을 분석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
사후 관리와 예방 교육도 강화해 적발 농가에는 맞춤형 안전 사용 지도를 실시하고 일반 농업인들을 대상으로는 농약 안전 사용 기준 준수와 올바른 사용 요령을 홍보할 방침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는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등 농산물 소비가 늘어나는 만큼 전문적인 분석 역량을 동원하겠다”며 “생산부터 유통 전 단계에 걸친 체계적인 안전 관리를 통해 해남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지키겠다”고 말했다./해남=박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