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의회, 도서지역 현안 점검
낙월·안마도 등 찾아 현장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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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30(일) 18:4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의회는 30일 “최근 조일영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이 송이도, 낙월도, 안마도 등 주요 섬 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과 기반 시설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사진>
의원들은 선착장과 생활·해양쓰레기 처리 현황을 비롯해 지역개발사업, 연안정비사업, 안마항 정비공사 등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
아울러 섬이 보유한 천혜 자연·관광 자원을 둘러보며 미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군의회는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열악한 정주 여건과 기반 시설 개선 필요성을 바탕으로 주민 불편 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향후 정책·예산 심의 과정에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조일영 군의회 의장은 “도서지역 자연·문화 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영광=김동규 기자
영광=김동규 기자
의원들은 선착장과 생활·해양쓰레기 처리 현황을 비롯해 지역개발사업, 연안정비사업, 안마항 정비공사 등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
아울러 섬이 보유한 천혜 자연·관광 자원을 둘러보며 미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군의회는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열악한 정주 여건과 기반 시설 개선 필요성을 바탕으로 주민 불편 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향후 정책·예산 심의 과정에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조일영 군의회 의장은 “도서지역 자연·문화 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영광=김동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