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파출소, ‘해남이음선’ 활용 민·경 협력 치안 대응체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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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9(수) 18:30 가+가-
해남경찰서 송지파출소(소장 최복원)는 19일 “최근 ‘해남이음선’을 적극 활용한 민·경 협력 및 치안 대응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에는 송지면 어불도에서 의식과 호흡이 없는 환자를 ‘해남이음선’에 연락해 119구급대와 합동으로 섬 지역에 신속 출동해 심폐소생술 진행 및 상급 병원으로 이송하는 등 빈틈없는 도서 치안 활동을 벌여 칭송이 자자하다.
박명문 어불도 이장과 주민들은 “그동안 신고처리 업무가 지연된 경우가 많았는데 ‘해남이음선’이 생겨 긴급상황 발생에도 마음이 든든하다”고 입을 모았다./해남=박필용 기자
해남=박필용 기자
특히 최근에는 송지면 어불도에서 의식과 호흡이 없는 환자를 ‘해남이음선’에 연락해 119구급대와 합동으로 섬 지역에 신속 출동해 심폐소생술 진행 및 상급 병원으로 이송하는 등 빈틈없는 도서 치안 활동을 벌여 칭송이 자자하다.
박명문 어불도 이장과 주민들은 “그동안 신고처리 업무가 지연된 경우가 많았는데 ‘해남이음선’이 생겨 긴급상황 발생에도 마음이 든든하다”고 입을 모았다./해남=박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