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경찰, ‘착!한운전’ 합동 캠페인 전개


- 재생 준비중
2026. 08. 13(목) 20:06 가+가-
영암경찰서는 13일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영암읍 기찬랜드 일원에서 음주·약물운전 근절 및 ‘착!한운전’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영암경찰서를 비롯해 영암군청, 건강보험공단 영암·장흥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물놀이장을 찾은 방문객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이라는 안전 메시지를 전달했다.
영암경찰은 오는 9월30일까지 운전자들의 기본 안전 습관 정착을 위한 홍보·계도 활동을 펼친다.
10월1일부터 연말까지는 승용·화물차 탑승자의 안전띠 미착용과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모 미착용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박웅 영암경찰서장은 “사후 단속 위주 활동에서 벗어나 군민 스스로가 교통 법규를 준수하는 자발적인 안전 습관을 생활화하도록 유도하겠다”며 “사고 예방 중심의 선진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한 영암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영암=나동호 기자
영암=나동호 기자
캠페인에는 영암경찰서를 비롯해 영암군청, 건강보험공단 영암·장흥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물놀이장을 찾은 방문객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이라는 안전 메시지를 전달했다.
영암경찰은 오는 9월30일까지 운전자들의 기본 안전 습관 정착을 위한 홍보·계도 활동을 펼친다.
10월1일부터 연말까지는 승용·화물차 탑승자의 안전띠 미착용과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모 미착용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박웅 영암경찰서장은 “사후 단속 위주 활동에서 벗어나 군민 스스로가 교통 법규를 준수하는 자발적인 안전 습관을 생활화하도록 유도하겠다”며 “사고 예방 중심의 선진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한 영암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영암=나동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