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땅끝해남기 전국초등배구대회’ 30일 개막
6일간 해남 우슬체육관서 열전


- 재생 준비중
2026. 07. 26(일) 18:29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은 26일 “오는 30일부터 8월4일까지 6일간 우슬체육관 등에서 ‘제5회 하계 땅끝해남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배구 종목을 이끌 초등 유망주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여름방학 기간 대규모 방문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초등배구연맹이 주최하고 해남군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34개 팀이 출전한다. 선수와 지도자, 심판진을 비롯해 학부모 등 연인원 1만여명이 해남을 찾을 예정이다.
군은 선수단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의료지원, 교통·환경정비 등 대회 운영 준비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사계절 전지훈련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는 이른바 ‘스포노믹스(Sport+Economics)’ 정책을 추진하며 지역 홍보와 경제적 파급효과 창출에 주력한다.
해남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메카 해남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해남=박필용 기자
해남=박필용 기자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배구 종목을 이끌 초등 유망주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여름방학 기간 대규모 방문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초등배구연맹이 주최하고 해남군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34개 팀이 출전한다. 선수와 지도자, 심판진을 비롯해 학부모 등 연인원 1만여명이 해남을 찾을 예정이다.
군은 선수단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의료지원, 교통·환경정비 등 대회 운영 준비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사계절 전지훈련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는 이른바 ‘스포노믹스(Sport+Economics)’ 정책을 추진하며 지역 홍보와 경제적 파급효과 창출에 주력한다.
해남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대회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메카 해남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해남=박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