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우산공원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 재생 준비중
2026. 07. 19(일) 19:29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은 19일 “여름철 어린이들의 안전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우산공원 어린이물놀이장’을 개장하고 8월23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산공원 어린이물놀이장은 2019년 첫 운영을 시작한 이후 매년 여름 군민들에게 안전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조합놀이대를 비롯해 워터터널, 아치수박, 워터드롭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길이 9m의 슬라이드 미끄럼틀이 있으며, 올해는 그늘막을 추가 설치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온라인 사전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1일 이용객을 40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군은 물놀이장 운영기간 동안 안전요원을 각 구역마다 배치하고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갖추는 한편, 체계적인 용수 관리와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을 유지할 계획이다. /영광=김동규 기자
영광=김동규 기자
우산공원 어린이물놀이장은 2019년 첫 운영을 시작한 이후 매년 여름 군민들에게 안전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조합놀이대를 비롯해 워터터널, 아치수박, 워터드롭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길이 9m의 슬라이드 미끄럼틀이 있으며, 올해는 그늘막을 추가 설치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온라인 사전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1일 이용객을 40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군은 물놀이장 운영기간 동안 안전요원을 각 구역마다 배치하고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갖추는 한편, 체계적인 용수 관리와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을 유지할 계획이다. /영광=김동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