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전국 웹툰·애니 예비 창작자 모집
오는 16일까지 80명…창작 지원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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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2(목) 19:36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는 2일 “오는 16일까지 ‘2026 순천로드 창작캠프’에 참여할 전국의 예비 창작자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순천로드 창작캠프’는 웹툰·애니메이션 분야의 미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사업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이번 캠프는 순천만에코촌 일원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치러지며, 분야별로 40명씩 모집한다.
웹툰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애니메이션은 8월3일부터 7일까지 각각 나눠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현직 전문가 밀착 멘토링부터 기획 특강, 순천다움 영감 투어, 콘텐츠 기업 네트워킹 및 피칭까지 실무 중심의 다채로운 과정으로 꾸려졌다.
특히 특강에는 웹툰 ‘덴마’의 양영순 작가를 비롯해 최근 순천으로 이전한 앵커기업 로커스의 홍성호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서 현업의 생생한 제작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캠프 메이커톤을 통해 발굴된 우수 기획안에는 창작지원금 200만원과 함께 실제 작품 제작을 위한 프로듀싱 혜택이 주어진다.
이밖에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운영사무국(061-725-02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곽동현 기자
순천=곽동현 기자
‘순천로드 창작캠프’는 웹툰·애니메이션 분야의 미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문화콘텐츠 인력양성 사업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이번 캠프는 순천만에코촌 일원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치러지며, 분야별로 40명씩 모집한다.
웹툰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애니메이션은 8월3일부터 7일까지 각각 나눠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현직 전문가 밀착 멘토링부터 기획 특강, 순천다움 영감 투어, 콘텐츠 기업 네트워킹 및 피칭까지 실무 중심의 다채로운 과정으로 꾸려졌다.
특히 특강에는 웹툰 ‘덴마’의 양영순 작가를 비롯해 최근 순천으로 이전한 앵커기업 로커스의 홍성호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서 현업의 생생한 제작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캠프 메이커톤을 통해 발굴된 우수 기획안에는 창작지원금 200만원과 함께 실제 작품 제작을 위한 프로듀싱 혜택이 주어진다.
이밖에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운영사무국(061-725-0292)으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곽동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