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축제 통한 세대 간 소통·교류의 장”
‘제5회 무안 YD페스티벌’ 개최
14-16일 사흘간 남악중앙공원서
14-16일 사흘간 남악중앙공원서


- 재생 준비중
2025. 11. 06(목) 19:22 가+가-
청년의 열정과 창의성이 어우러지는 ‘제5회 무안 YD페스티벌’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무안 남악중앙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6일 무안군에 따르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사흘 동안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막식은 14일 해병대 의장대와 군악대의 식전공연으로 막을 열고, 가수 에일리·민경훈·케이시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15일에는 거리 퍼레이드를 비롯해 전국 댄스 경연대회, 뱅크투브라더스·레이디바운스 공연이 이어진다. 이어 머쉬베놈과 호미들의 힙합 공연과 싸이버거의 댄스파티 무대가 열풍을 더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전국 밴드 경연대회와 함께 국카스텐, 체리필터, 엔분의일이 출연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거리 퍼레이드는 해병대 군악대, 스포츠 치어리더, 타악 퍼포먼스 팀 등 전문 공연단과 청년단체, 대학생 등 1천여명이 참여해 관람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행진으로 축제의 흥을 더할 전망이다.
행사 기간에는 ▲3X3 길거리 농구대회 ▲YD 불멍존 ▲청춘 버스킹 ▲4차 산업 체험관 ▲아케이드 오락존 ▲TMI진단소 등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무안 농특산물 판매장 ▲남악상가 공동홍보관 ▲무안 군화인 국화 전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전시·판매 부스도 마련된다.
그밖에 축제 기간 흰색 상의와 청바지를 착용한 방문객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드레스코드 이벤트’와 ‘보수를 이겨라’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돼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6일 무안군에 따르면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사흘 동안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막식은 14일 해병대 의장대와 군악대의 식전공연으로 막을 열고, 가수 에일리·민경훈·케이시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달군다.
15일에는 거리 퍼레이드를 비롯해 전국 댄스 경연대회, 뱅크투브라더스·레이디바운스 공연이 이어진다. 이어 머쉬베놈과 호미들의 힙합 공연과 싸이버거의 댄스파티 무대가 열풍을 더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전국 밴드 경연대회와 함께 국카스텐, 체리필터, 엔분의일이 출연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거리 퍼레이드는 해병대 군악대, 스포츠 치어리더, 타악 퍼포먼스 팀 등 전문 공연단과 청년단체, 대학생 등 1천여명이 참여해 관람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역동적인 행진으로 축제의 흥을 더할 전망이다.
행사 기간에는 ▲3X3 길거리 농구대회 ▲YD 불멍존 ▲청춘 버스킹 ▲4차 산업 체험관 ▲아케이드 오락존 ▲TMI진단소 등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무안 농특산물 판매장 ▲남악상가 공동홍보관 ▲무안 군화인 국화 전시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전시·판매 부스도 마련된다.
그밖에 축제 기간 흰색 상의와 청바지를 착용한 방문객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드레스코드 이벤트’와 ‘보수를 이겨라’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돼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