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물맞이골 숲 걷기·체험 행사 개최
8-9일 산림욕장·불무공원서
숲 해설·정원투어·체험부스 등
숲 해설·정원투어·체험부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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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5(수) 19:30 가+가-
무안군이 오는 8일부터 이틀간 ‘물맞이골 숲 걷기 및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5일 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레트로 가을소풍’을 주제로 ‘워커블시티 무안 프로젝트’와 연계해 군민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관내 산림복지시설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8-9일 양일간 물맞이골 산림욕장과 불무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방문객들은 숲속을 걸으며 자연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당초 봄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구제역 확산으로 연기됐으며, 체험·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8일 오전 10시 물맞이 산림욕장 내 주행사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행사가 진행되며, 다음날까지 음악회와 각종 체험행사 등이 이어진다.
물맞이골 산림욕장에서는 숲 걷기 스탬프 투어, 숲 해설, 정원 투어 등이 마련되고, 불무공원에서는 반려식물 만들기, 보물찾기, 숲속 작은 책방, 페이스페인팅, 달고나·뽑기 등 레트로 체험, 김밥 만들기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올해는 ‘무안 군화 국화전시’도 함께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행사는 군민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무안의 산림휴양복지시설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가을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5일 무안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레트로 가을소풍’을 주제로 ‘워커블시티 무안 프로젝트’와 연계해 군민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관내 산림복지시설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8-9일 양일간 물맞이골 산림욕장과 불무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방문객들은 숲속을 걸으며 자연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당초 봄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구제역 확산으로 연기됐으며, 체험·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8일 오전 10시 물맞이 산림욕장 내 주행사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후 5시까지 행사가 진행되며, 다음날까지 음악회와 각종 체험행사 등이 이어진다.
물맞이골 산림욕장에서는 숲 걷기 스탬프 투어, 숲 해설, 정원 투어 등이 마련되고, 불무공원에서는 반려식물 만들기, 보물찾기, 숲속 작은 책방, 페이스페인팅, 달고나·뽑기 등 레트로 체험, 김밥 만들기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올해는 ‘무안 군화 국화전시’도 함께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행사는 군민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무안의 산림휴양복지시설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가을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