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YD페스티벌’ 대비 남악 일대 교통통제
오는 14-16일 남악중앙공원 일대
거리 퍼레이드 차량 통행 전면 제한
거리 퍼레이드 차량 통행 전면 제한


- 재생 준비중
2025. 11. 04(화) 19:18 가+가-
무안군은 4일 “‘제5회 무안 YD페스티벌이 개최되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남악중앙공원 일대 일부 구간 교통이 통제된다”고 밝혔다.
이번 교통 통제는 축제 기간 원활한 차량 이동과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조치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거리 퍼레이드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 시간 동안 ▲김대중광장 ▲하나은행 사거리 ▲국민은행 사거리 ▲남악중앙공원 어린이놀이터 방면 ▲남악옥천냉면 ▲구 10,000LAB커피 ▲김대중광장 구간은 차량 통행이 전면 제한된다.
또한 축제 기간 중 ‘남악 세광프라자-대죽통로 사거리 구간’은 전면 통제되며 ‘남악 88포차-E안경 입구’, ‘10,000LAB커피-김대중광장 구간’은 일방통행으로 운영된다.
주말인 15-16일에는 남악중앙공원에서 길거리 농구대회가 열릴 예정으로, 행사장 주변 일부 도로는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된다.
군은 교통안전 요원을 배치해 혼잡을 최소화하고 관람객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청년의 꿈을 응원하고 희망을 나누는 YD페스티벌이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안전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 기간 교통 통제로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군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이번 교통 통제는 축제 기간 원활한 차량 이동과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조치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거리 퍼레이드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 시간 동안 ▲김대중광장 ▲하나은행 사거리 ▲국민은행 사거리 ▲남악중앙공원 어린이놀이터 방면 ▲남악옥천냉면 ▲구 10,000LAB커피 ▲김대중광장 구간은 차량 통행이 전면 제한된다.
또한 축제 기간 중 ‘남악 세광프라자-대죽통로 사거리 구간’은 전면 통제되며 ‘남악 88포차-E안경 입구’, ‘10,000LAB커피-김대중광장 구간’은 일방통행으로 운영된다.
주말인 15-16일에는 남악중앙공원에서 길거리 농구대회가 열릴 예정으로, 행사장 주변 일부 도로는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된다.
군은 교통안전 요원을 배치해 혼잡을 최소화하고 관람객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청년의 꿈을 응원하고 희망을 나누는 YD페스티벌이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안전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 기간 교통 통제로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군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