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통합형 도시숲 가꾸기 사업 착수
방제·관수 등 체계적 유지·관리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


- 재생 준비중
2022. 06. 15(수) 19:53 가+가-
광양시는 15일 “산림청 시범사업인 ‘통합형 도시숲 가꾸기 사업’을 17㏊ 면적에 국비를 포함한 9천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착수했다”고 밝혔다.
통합형 도시숲 가꾸기 사업은 지자체 예산으로 관리 한계가 있던 부분을 국·도비 보조로 보완하는 등 도시숲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통합적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고 도시숲의 기능 증진을 통한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예·제초, 방제, 관수, 전정 등 다양한 공종을 통합 실행하도록 운영한다.
시는 경전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전남도립미술관과 운전면허시험장 주변에 조성한 미세먼지차단숲,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 등 11개소를 대상으로 가뭄 해소를 위한 관수 작업과 건강한 숲 유지를 위한 병해충 방제, 예·제초 작업을 실행해 도시숲 기능이 최대화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사업과 별개로 연중 직영 작업단인 ‘도시숲 관리단’을 운영해 도로변, 생활권 주변 가로녹지와 도시숲 등 분산된 도시녹지 자원들을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함으로써 친환경 녹색 환경도시를 구축,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유지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광양=양홍렬 기자
광양=양홍렬 기자
통합형 도시숲 가꾸기 사업은 지자체 예산으로 관리 한계가 있던 부분을 국·도비 보조로 보완하는 등 도시숲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통합적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고 도시숲의 기능 증진을 통한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예·제초, 방제, 관수, 전정 등 다양한 공종을 통합 실행하도록 운영한다.
시는 경전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전남도립미술관과 운전면허시험장 주변에 조성한 미세먼지차단숲,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 등 11개소를 대상으로 가뭄 해소를 위한 관수 작업과 건강한 숲 유지를 위한 병해충 방제, 예·제초 작업을 실행해 도시숲 기능이 최대화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사업과 별개로 연중 직영 작업단인 ‘도시숲 관리단’을 운영해 도로변, 생활권 주변 가로녹지와 도시숲 등 분산된 도시녹지 자원들을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함으로써 친환경 녹색 환경도시를 구축,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유지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광양=양홍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