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프렌즈봉사단, 다문화가정 초청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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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25(수) 20:14 가+가-
광양제철소 프렌즈봉사단은 최근 ‘We Are The Family’ 행사를 열고 지역 내 다문화가정과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프렌즈봉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모든 가족들이 한 공동체의 구성원이라는 뜻을 담은 ‘We Are The Family’ 행사를 기획하고 광양시 다문화가정 25가족을 초청했다.
행사는 전남 드래곤즈 홈 경기 일정에 맞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서로가 교류할 수 있는 스포츠 문화생활 체험들로 구성됐다.
첫 일정으로는 전남 드래곤즈 선수들이 부모님과 함께하는 축구교실을 준비했다. 아이들은 구단에서 선물한 기념 티셔츠를 입고 슛팅, 드리블, 패스 등 축구 기본기를 배우며 가족 간 유대감을 쌓았다.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축구교실을 마친 다문화가족들은 재활용 페트병으로 화분과 응원 머리띠를 만들고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프렌즈봉사단에서 준비한 김밥, 컵라면, 치킨, 음료수 등 먹거리로 허기를 채우고 전남 드래곤즈 홈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
아이들은 에스코트 키즈가 돼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의 손을 잡고 그라운드로 나서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임기중 프렌즈봉사단 과장은 “프렌즈봉사단의 기업시민 활동으로 광양시 다문화가정에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게 돼 개인적으로도 뜻깊은 경험과 추억으로 기억될 듯 하다”고 말했다.
/광양=양홍렬 기자
광양=양홍렬 기자
프렌즈봉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모든 가족들이 한 공동체의 구성원이라는 뜻을 담은 ‘We Are The Family’ 행사를 기획하고 광양시 다문화가정 25가족을 초청했다.
행사는 전남 드래곤즈 홈 경기 일정에 맞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서로가 교류할 수 있는 스포츠 문화생활 체험들로 구성됐다.
첫 일정으로는 전남 드래곤즈 선수들이 부모님과 함께하는 축구교실을 준비했다. 아이들은 구단에서 선물한 기념 티셔츠를 입고 슛팅, 드리블, 패스 등 축구 기본기를 배우며 가족 간 유대감을 쌓았다.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축구교실을 마친 다문화가족들은 재활용 페트병으로 화분과 응원 머리띠를 만들고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프렌즈봉사단에서 준비한 김밥, 컵라면, 치킨, 음료수 등 먹거리로 허기를 채우고 전남 드래곤즈 홈 경기를 관람하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
아이들은 에스코트 키즈가 돼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의 손을 잡고 그라운드로 나서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임기중 프렌즈봉사단 과장은 “프렌즈봉사단의 기업시민 활동으로 광양시 다문화가정에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게 돼 개인적으로도 뜻깊은 경험과 추억으로 기억될 듯 하다”고 말했다.
/광양=양홍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