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지역종합
지역특집
동부
서부
PDF

“보편적 복지 강화 생태도시 정책 생활화”
최형식 담양군수, 군의회 출석 시정연설 예산안 설명

2020. 11.26. 18:45:36

최형식 담양군수가 지난 25일 열린 제299회 담양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방향을 밝혔다.

최 군수는 “2021년에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 강화에 역점을 두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보편적 복지 강화, 적극행정 실천, 생태도시 정책 생활화, 담양식 그린뉴딜정책 추진 등 분야별 구체적인 전략을 실천하겠다”며 분야별 시책을 설명했다.

최 군수는 내년 군정 운영방향에 대해 ▲관심과 배려의 ‘보편적 복지사회’ 구현 ▲농정거버넌스 활성화로 작지만 강한 농정 실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사회 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경제정책 추진 ▲문화예술이 숨쉬는 ‘문화관광도시’ ▲사람을 생각하는 생태정원도시 ▲지역내 균형발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 ▲주민 중심의 적극행정 실현 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최 군수는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 구현이라는 군정 목표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드러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군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담양군은 핵심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 본예산보다 14.1% 증가한 4천327억원 규모의 2021년 예산안을 편성, 군의회에 제출하고 심의·의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담양=정승균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