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슬레이트 지붕 해체비 지원
보성군, 내년 주택 최대 34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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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29(목) 19:23 가+가-
보성군은 29일 “2021년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노후 슬레이트 지붕 해체 처리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성군은 내년에 420동 노후주택 슬레이트 철거 방침을 세웠으며 주택의 경우 최대 344만원을 지원한다. 비주택(50㎡) 이하 건물은 174만원, 51㎡ 초과 200㎡ 이하 건물은 688만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취약계층은 슬레이트 지붕 처리뿐만 아니라 지붕개량비로 최대 61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희망자는 건축물 소재 읍·면사무소에 오는 12월 4일까지 슬레이트 처리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슬레이트 면적 등 현장 조사를 거쳐 일정에 따라 철거공사를 시행한다./보성=임병언 기자
보성=임병언 기자
보성군은 내년에 420동 노후주택 슬레이트 철거 방침을 세웠으며 주택의 경우 최대 344만원을 지원한다. 비주택(50㎡) 이하 건물은 174만원, 51㎡ 초과 200㎡ 이하 건물은 688만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취약계층은 슬레이트 지붕 처리뿐만 아니라 지붕개량비로 최대 61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희망자는 건축물 소재 읍·면사무소에 오는 12월 4일까지 슬레이트 처리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슬레이트 면적 등 현장 조사를 거쳐 일정에 따라 철거공사를 시행한다./보성=임병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