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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광주전남본부, 서구 취약계층 지원 농산물 꾸러미 전달
영광·진도서 1천300만원 상당 구매…코로나 극복 도움 기대

2020. 07.13. 19:54:49

현대차 광주전남지역본부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농산물 꾸러미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 광주 서구청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이민호 현대차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이웃들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정성스럽게 포장한 농산물 꾸러미를 서대석 서구청장에게 전달했다.<사진>

현대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이번 농산물 전달 행사를 위해 전남 영광과 진도에서 1천300만원 상당의 우리 농산물을 구매했으며, 정성스럽게 포장한 농산물 꾸러미를 광주 서구청에 200박스, 월드비전 무진복지관에 270박스 전달했다.

우리농산물 꾸러미는 지역사회 저소득층 가정 및 취약계층 470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전통시장에는 활력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는 희망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지역사회 코로나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우리 농산물 구입해 취약계층에 전달하게 됐다”며 “현대차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임후성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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