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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농식품 온라인 판매 확대한다
지원액 300만원까지 늘려 온라인 홍보·마케팅 지원

2020. 02.13. 19:41:04

전남도는 13일 “급속히 성장한 온라인 시장의 지역 농산물 입점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2020년 온라인 판매확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남도 온라인 쇼핑몰인 ‘남도장터’와 시·군 자체 쇼핑몰 입점업체, 온라인 입점을 희망하는 업체 중 전남도 소재 200개 업체를 선정한다.

지원 금액은 지난해 업체별 200만원을 지원했으나 올해 300만원까지 대폭 확대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온라인 판촉 광고,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상품 등 동영상 페이지 제작, 상품 스토리텔링을 지원한다. 또 전문 디자인, 영화 비디오물·방송프로그램 제작, 남도장터·시군 자체쇼핑몰 운영업체 등 전문가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 문의는 각 시·군 온라인 마케팅 담당자 또는 전남도 농식품유통과(061-286-6422)로 연락하면 된다.

강종철 농식품유통과장은 “소비자 구매 트렌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중소농 생산자와 중소기업들도 온라인 쇼핑몰에 손쉽게 입점할 수 있도록 판매자 편의성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재정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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