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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책 서점에서 빌려보고 반납한다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시립도서관-7개 서점 협약

2019. 12.02. 19:16:52

내년 2월부터 이용자가 보고 싶은 책을 서점에서 바로 빌려보고 반납할 수 있게 된다.

2일 광주시립도서관에 따르면 ▲동구 광우서적 ▲서구 새날서점, 이호서점, 한림서적 ▲남구 글방문고 ▲북구 열린문고 ▲광산구 숨등 지역 7개 서점과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보고 싶은 책을 서점을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리브로피아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시립도서관이 승인절차를 거쳐 지역서점에서 바로 대출·반납토록 하는 서비스로, 반납된 책은 정리 후 도서관 소장자료로 비치된다.

다만, 출간된 지 5년이 지난 도서, 정가 5만원이 넘는 도서, 시립도서관(무등·사직·산수)에서 총 10권 이상 소장 중인 도서, 자료내용 및 형태가 도서관 소장도서로 부적합한 도서(수험서, 스티커북 등)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김다이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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