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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남도광역추모공원’ 화장 회차 증설
오는 25일부터 12→13건
개시 시간도 앞당겨 운영

2019. 11.21. 18:55:25

해남군은 21일 “남도광역추모공원 광역화장장의 1일 화장건수를 오는 25일부터 12건에서 13건으로 증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화장장 이용 증가로 타 지자체의 화장시설을 이용해야만 하는 군민 불편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화장 시간대를 변경해 회차를 1회 증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화장 시작 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앞당겨 기존 12건(시신 6건, 개장 6건)의 화장 건수를 13건으로 늘린다.

화장 건수가 늘어남에 따라 유가족의 대기 시간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군민들의 화장시설 이용도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4월 황산면 원호리 일원 8만여㎡ 개원한 해남군 남도광역추모공원은 공설화장장과 봉안당(2동), 자연장지, 유택동산 등 종합장사시설을 갖추고 해남과 진도, 완도 군민들의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개원 이후 지금까지 화장 1천90건, 봉안당 안치 250기, 자연장 134기의 이용률을 보이며 성공리에 운영되고 있다. /해남=박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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