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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왕인 거 몰라”

2019. 09.03. 19:13:49

○…광주의 한 술집과 노래방에서 업주와 종업원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업무를 방해하고 폭력을 행사한 중년 남성들이 잇따라 경찰서행.

○…3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방모(52)씨는 지난 1일 오후 8시30분께 북구 비안날레로 인근 한 주점에서 탁자 위에 놓여 있던 물병을 집어 던져 업주 류모(50·여)씨의 머리부위를 폭행했고, 같은 날 오후 10시58분께 북구 중흥로 인근 노래방에선 지모(41)씨가 종업원 박모(21)씨의 오른손 부위를 발로 걷어차는 등 30분 동안 노래방 영업 업무를 방해한 것.

○…경찰 관계자는 “이들 모두 종업원과 업주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자 이 같은 일을 벌였다”며 “아무리 ‘손님이 왕’ 일지라도 폭력은 안 된다”고 일침./최환준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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