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탑뉴스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
피아니스트 김정원 협연
내일 빛고을시민문화관

2019. 08.22. 18:16:05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회 모습.
전국 최초, 전국 유일의 여성 단원으로 구성된 전문 오케스트라로 광주음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올해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를 연다.

광주여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대표 김유정)는 창단 20주년을 맞이해 기념음악회를 펼친다.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함께’란 제목의 이 연주회 광주여성필의 제55회 정기연주회로, 오는 24일 오후 7시30분 상주공연장인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우수 레퍼토리공연이기도 하며 창단 후 20년 동안 출연했던 많은 예술인들과 단체들이 함께 축하하는 기념음악회다.

특히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김정원을 초청,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함께한다. 지휘는 2019년 한국지휘자협회에서 최우수지휘자로 선정한 지휘자 박승유가 맡았으며 교향곡은 차이코프스키 제5번 마단조로 단체의 연주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광주여성필은 1999년 창단해 찾아가는 음악회 가족음악회, 다문화가정을 위한 음악회 등 480여회의 연주회를 열며 지역 음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사회공헌과 지역예술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광주여성필 홈페이지(http://gjwp.or.kr) 참조./정겨울 기자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