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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창작가요제’ 본선서 10팀 겨룬다
25일 5·18민주광장 무대

2019. 05.15. 18:30:44

제9회 전국 오월창작가요제 본선 무대가 오는 25일 오후 7시30분 5·18민주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올해 접수된 창작곡 중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차 음원 심사를 통과한 20팀 60여명의 참가자들은 지난 11일 워크숍에 참석해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광주의 오월정신을 되새겼다.

12일에는 본선에 진출할 최종 10팀을 가리는 2차 예선 현장 라이브 경연을 진행했다.

이후 광주음악산업진흥센터 피크뮤직홀에서 진행한 경연의 결과 청중평가단이 선정한 2팀과 전문 심사위원들이 선정한 8팀 등 총 10팀이 오는 25일 본선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Southern Terminal, 김지원, 노은석 밴드, 반말(Vanmal), 버둥, 보엠, 봉다리, 시나 쓰는 앨리스, 임예송, 폰디체리 등이다.

제9회 전국 오월창작가요제 본선은 가수 이안의 사회와 함께 ‘지켜라! 오월의 역사를! 싸워라! 진실의 노래로’라는 주제로 광주예술인들이 함께 준비한 환영 공연으로 문을 연다./정겨울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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