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현, SBS 단막극 ‘17세의 조건’ 출연
2019. 05. 03(금) 10:21 가+가-
신예 박세현이 SBS 단막극 ‘17세의 조건’에 출연한다.
2018년 데뷔를 한 박세현은 광고 ‘팔도왕뚜껑’ 과 OCN ‘신의퀴즈:리부트’로 대중들에게 첫 눈도장을 찍은 이후 현재 방영중인 KBS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초반에 김상춘(강신일 분)의 딸 김혜진 역으로 출연했다.
또 최근 공개된 그룹 레인저 출신의 김성리의 솔로앨범 타이틀곡인 ‘그게너라서’ 뮤비 여주인공으로 다시한번 대중들에게 모습을 비췄다.
박세현은 또한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에서도 활약 중이다. 최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과 ’82년생 김지영‘도 촬영을 마쳤다.
아직 신인이지만 다양한 모습으로 당차게 도전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는 배우 박세현이 ’17세의 조건‘ 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편, ‘17세의 조건’에는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은과 윤찬영이 출연한다.
미디어부 신석호 기자
신석호 기자
2018년 데뷔를 한 박세현은 광고 ‘팔도왕뚜껑’ 과 OCN ‘신의퀴즈:리부트’로 대중들에게 첫 눈도장을 찍은 이후 현재 방영중인 KBS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초반에 김상춘(강신일 분)의 딸 김혜진 역으로 출연했다.
또 최근 공개된 그룹 레인저 출신의 김성리의 솔로앨범 타이틀곡인 ‘그게너라서’ 뮤비 여주인공으로 다시한번 대중들에게 모습을 비췄다.
박세현은 또한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에서도 활약 중이다. 최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과 ’82년생 김지영‘도 촬영을 마쳤다.
아직 신인이지만 다양한 모습으로 당차게 도전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는 배우 박세현이 ’17세의 조건‘ 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편, ‘17세의 조건’에는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은과 윤찬영이 출연한다.
미디어부 신석호 기자
jhc@kj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