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몽탄 코스모스축제’ 성료
식영정 일원 첫 야간행사·불꽃쇼 눈길
공예 체험·사회단체 먹거리 부스 호응
공예 체험·사회단체 먹거리 부스 호응


- 재생 준비중
2026. 10. 15(목) 19:17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15일 “최근 몽탄면 식영정 일원에서 열린 ‘2026 몽탄 코스모스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영산강변과 코스모스 꽃밭을 배경으로 펼쳐진 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야간행사를 도입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개막일인 지난 9일에는 야간조명 점등식을 열어 아름다운 꽃밭 야경을 선사했으며 방문객들은 청사초롱을 들고 색소폰 연주와 함께 데크길을 걸으며 가을밤 정취를 만끽한 뒤 화려한 영산강변 불꽃쇼를 감상했다.
현장에서는 코스모스 도자기·친환경 세제 만들기, 비즈·슬라임 공예, 즉석 사진 인화, 페이스 페인팅 등 체험과 함께 사진 공모전·스탬프 투어·버블쇼·버스킹 공연·포토존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운영됐다.
또한 지역 여성단체협의회가 간식 나눔을 진행하고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는 등 사회단체들도 축제 운영에 동참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무안군 몽탄면 관계자는 “찾아주신 방문객과 축제 준비·운영에 함께한 주민·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자연경관과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무안=김상호 기자
영산강변과 코스모스 꽃밭을 배경으로 펼쳐진 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야간행사를 도입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개막일인 지난 9일에는 야간조명 점등식을 열어 아름다운 꽃밭 야경을 선사했으며 방문객들은 청사초롱을 들고 색소폰 연주와 함께 데크길을 걸으며 가을밤 정취를 만끽한 뒤 화려한 영산강변 불꽃쇼를 감상했다.
현장에서는 코스모스 도자기·친환경 세제 만들기, 비즈·슬라임 공예, 즉석 사진 인화, 페이스 페인팅 등 체험과 함께 사진 공모전·스탬프 투어·버블쇼·버스킹 공연·포토존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운영됐다.
또한 지역 여성단체협의회가 간식 나눔을 진행하고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는 등 사회단체들도 축제 운영에 동참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
무안군 몽탄면 관계자는 “찾아주신 방문객과 축제 준비·운영에 함께한 주민·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자연경관과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무안=김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