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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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4(수) 20:06 가+가-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광현(사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
전임자인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은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강 실장은 “임 신임 실장은 22대 국회의원과 국세청장을 역임했으며 풍부한 행정경험과 정무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주문을 실천하며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청장은 이날 비서실장 인선 발표 브리핑에 나와 “1995년 공직에 입문 이래 국민에 봉사한다는 사명을 늘 품어왔지만, 막상 비서실장 소임을 맡게 되니 책임이 어느 때보다 무겁게 다가온다”면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최고책임자로서 청와대 업무 전반을 책임지며 민생 성과를 위해 온 힘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1969년생인 신임 임광현 비서실장은 충남 홍성 출신으로 연세대 경제학과와 하버드대 로스클 국제조세과정을 수료했다. 행정고시 38회.
/김진수 기자
김진수 기자
전임자인 강훈식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은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강 실장은 “임 신임 실장은 22대 국회의원과 국세청장을 역임했으며 풍부한 행정경험과 정무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주문을 실천하며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청장은 이날 비서실장 인선 발표 브리핑에 나와 “1995년 공직에 입문 이래 국민에 봉사한다는 사명을 늘 품어왔지만, 막상 비서실장 소임을 맡게 되니 책임이 어느 때보다 무겁게 다가온다”면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최고책임자로서 청와대 업무 전반을 책임지며 민생 성과를 위해 온 힘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1969년생인 신임 임광현 비서실장은 충남 홍성 출신으로 연세대 경제학과와 하버드대 로스클 국제조세과정을 수료했다. 행정고시 38회.
/김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