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무산김’ 5천박스 미국 첫 수출길
郡·기업·케이글로벌푸드 협약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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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17(목) 19:24 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은 17일 “최근 장흥무산김㈜이 미국 수출을 위한 무산김 제품 상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선적된 수출 물량은 총 5천박스 약 5천만원 규모로 군과 장흥무산김, 케이글로벌푸드 등 3개 기관이 지역 특산품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결실이다.
3개 기관은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산 처리를 하지 않고 청정 자연환경에서 건강하게 길러낸 장흥무산김은 수출을 통해 까다로운 해외 소비자들에게 탁월한 품질과 상품성을 널리 알리게 됐다.
장흥무산김은 미국 시장을 교두보 삼아 유통망을 점진적으로 넓히고 장흥 수산식품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성공적인 수출은 수산물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직결된다”며 “장흥의 우수 수산식품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수출 기반 조성과 다양한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장흥=노형록 기자
장흥=노형록 기자
선적된 수출 물량은 총 5천박스 약 5천만원 규모로 군과 장흥무산김, 케이글로벌푸드 등 3개 기관이 지역 특산품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결실이다.
3개 기관은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산 처리를 하지 않고 청정 자연환경에서 건강하게 길러낸 장흥무산김은 수출을 통해 까다로운 해외 소비자들에게 탁월한 품질과 상품성을 널리 알리게 됐다.
장흥무산김은 미국 시장을 교두보 삼아 유통망을 점진적으로 넓히고 장흥 수산식품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성공적인 수출은 수산물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직결된다”며 “장흥의 우수 수산식품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수출 기반 조성과 다양한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장흥=노형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