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감전사’ 책임자 6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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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09(수) 19:59 가+가-
외주업체 직원이 감전사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의 관계자 등 6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9일 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차사 혐의 등으로 금호타이어 소속 배전실 직원과 전기공사 원청업체 대표·현장 감독자, 하청업체 대표, 재하청사 대표, 공사 감리 등 6명을 조사하고 있다. 이 중 원청·하청·재하청사 대표와 원청업체 현장 감독자 등 4명은 전기공사사업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
경찰은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이들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안재영 기자
안재영 기자
9일 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차사 혐의 등으로 금호타이어 소속 배전실 직원과 전기공사 원청업체 대표·현장 감독자, 하청업체 대표, 재하청사 대표, 공사 감리 등 6명을 조사하고 있다. 이 중 원청·하청·재하청사 대표와 원청업체 현장 감독자 등 4명은 전기공사사업법 위반 혐의도 적용됐다.
경찰은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이들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안재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