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농업생산 기반 정비 103억 투입
농업용수 안정 공급…영농 편의·소득 향상 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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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1. 06(목) 20:15 가+가-
장흥군은 6일 “올해 농업인 영농 편의와 소득 향상을 위해 농업생산 기반 시설 정비 사업에 103억여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농업생산 기반 시설 정비는 군민들이 영농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올해 추진하는 세부 사업은 ▲배수 개선 16억원 ▲저수지 보강·개보수 31억원 ▲대구획경리정리·밭기반사업 7억원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흙수로 구조물화 11억원 ▲소규모 농업 기반 정비 26억원 ▲수리시설 개보수 12억원 등이다.
현재 농경지 침수 등 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관산 삼산지구 배수 개선 사업(총사업비 59억원)은 2020년 착공해 배수펌프장과 배수로 구조물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준공 예정이다.
가뭄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한 저수지 사업은 용산 어동저수지 및 장평 여의저수지 개보수(총사업비 15억원)은 올해 완공 예정이다. 장평 우산저수지 신설사업(총사업비 50억원)은 제방 축조 공사가 진행 중으로 2023년 상반기 완공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으로 안양 비동저수지, 관산 부평저수지, 장평 청용저수지 개보수 등 총사업비 67억원을 투입, 올해 설계·행정절차를 거쳐 발주한다.
장흥 영전지구 대구획경지정리 시설 개량(총사업비 27억원)은 올해 본공사에 들어가며 한들지구 대구획경지정리 시설 개량은 신규사업으로 총사업비 56억원을 투입, 올해 하반기 발주한다.
/장흥=노형록 기자
장흥=노형록 기자
농업생산 기반 시설 정비는 군민들이 영농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올해 추진하는 세부 사업은 ▲배수 개선 16억원 ▲저수지 보강·개보수 31억원 ▲대구획경리정리·밭기반사업 7억원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흙수로 구조물화 11억원 ▲소규모 농업 기반 정비 26억원 ▲수리시설 개보수 12억원 등이다.
현재 농경지 침수 등 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관산 삼산지구 배수 개선 사업(총사업비 59억원)은 2020년 착공해 배수펌프장과 배수로 구조물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준공 예정이다.
가뭄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한 저수지 사업은 용산 어동저수지 및 장평 여의저수지 개보수(총사업비 15억원)은 올해 완공 예정이다. 장평 우산저수지 신설사업(총사업비 50억원)은 제방 축조 공사가 진행 중으로 2023년 상반기 완공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으로 안양 비동저수지, 관산 부평저수지, 장평 청용저수지 개보수 등 총사업비 67억원을 투입, 올해 설계·행정절차를 거쳐 발주한다.
장흥 영전지구 대구획경지정리 시설 개량(총사업비 27억원)은 올해 본공사에 들어가며 한들지구 대구획경지정리 시설 개량은 신규사업으로 총사업비 56억원을 투입, 올해 하반기 발주한다.
/장흥=노형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