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지역
사람들
오피니언
TV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스포츠

류현진, 6일 볼티모어戰 시범경기 첫 등판

2021. 03.04. 19:17:53

류현진. <토론토 공식 트위터 캡처>
MLB 토론토 에이스 류현진이 주말 시범경기 첫 등판에 나선다.

토론토 지역지 ‘토론토선’의 롭 롱리 기자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류현진이 6일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전했다.

토론토는 6일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 볼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시범경기를 치른다.

토론토는 올해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 내야수 마커스 시미언 등을 영입해 공격력을 보강했고, 구원투수 커비 예이츠를 데려와 뒷문을 강화했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캐번 비지오, 보 비셋 등 2세 선수들의 성장도 기대되지만, 선발진은 여전히 물음표가 적지 않다. 류현진 외에는 확실한 선발 카드가 보이지 않는다는 게 토론토의 고민이다.

기대와 우려 속에 류현진이 올 시즌을 향한 첫걸음을 뗀다. /연합뉴스

광주매일 TV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