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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덕림씨’ 저자 최덕림 초청 강연
25일 ‘10년후그라운드’서 공공일자리 주제…커리어 조언

2021. 02.23. 19:11:09

‘공무원 덕림씨’의 저자 최덕림(사진) 작가가 25일 오후 7시30분 남구 양림동에 자리한 ‘10년후그라운드’에서 ‘공공일자리 : 내일의 키워드’라는 주제로 공개 강연을 연다.

한국 사회에서 ‘공무원’이라는 직업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까지도 각광받는 직업군이다. 특히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MZ세대 공무원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37년간 공직 생활을 한 최덕임 작가는 이날 특강을 통해 공공일자리의 미래를 엿보고 공시생들과 초임공직자들을 위한 커리어 조언을 나눈다.

초청 강사로 나서는 최덕림은 지방행정의 기적이라 불리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으로 이끈 공무원으로, 지방행정의 달인 제1호로 선정된 공무원계의 유명인사이자 존경받는 선배다.

그는 한국 사회 공무원 최초로 ‘세계 지식인의 축제’로 불리는 TED에서 초청강연을 했다.

특히 그의 공직생활 경험이 담겨있는 저서 ‘공무원 덕림씨’는 공시생들에겐 면접준비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공무원은 철밥통이다’라는 말을 싫어한다고 밝힌 최씨는 이날 특강을 통해 공공혁신의 중요성을 비롯해 공공의 영역에서 Why와 How가 가능한지, 그 비결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온라인으로 30명 선착순 모집한다.

한편, 10년 후 유치원은 새로운 사회적 변화에 대응해 자신의 커리어와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는 개인을 지지하며, 10년 후의 삶을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 나가기 위한 전환점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공개 특강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진행된다./김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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