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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농어업분야 조세 감면제도 2년 연장”

2020. 12.04. 05:27:55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영암무안신안)은 3일 자신이 지난 6월 대표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올해로 종료예정이던 농수축산인들의 생활안정을 위한 각종 조세감면제도가 2022년까지 연장된다고 밝혔다.

2022년까지 적용기간이 연장되는 조세감면의 내용은 ▲8년 이상 사용한 축사 및 어업용 토지 양도시 양도소득세 감면 ▲농어민이 영농자녀 등에게 농지나 어선 등을 증여하는 경우 증여세 감면 ▲농어가 목돈마련저축 이자 소득세 비과세 ▲조합에 예치한 조합원의 예탁금 이자소득과 출자금 배당소득에 대한 비과세 ▲농협, 수협 등 조합법인세의 당기순이익에 대한 저율과세 등이다.

서삼석 의원은 “올해는 코로나19에 더해 빈번한 태풍과 폭우 등 자연재해로 농수축산인들이 특히나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국회차원에서 법·제도적으로 미흡한 부분들을 수정·보완하여 농수축산인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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