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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림서예한문학원 수연회전
25일까지 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2020. 11.24. 18:14:30

이점숙作 칠언대구(七言對句)
여류서예가 지림(志林) 이점숙 씨의 문하생 모임인 수연회(壽硯會) 제8회 회원전이 25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에서 열린다.

제8회 수연회전은 이점숙 선생 작품을 비롯해 7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100여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의 출품자들은 지림 서예 한문학원 수강생들과 남구 노대동 노인타운 서예교실, 화순 나드리 복지관 서예교실, 조선대 평생교육원 수강생 등으로 지난 1년간의 작업성과를 한 자리에 선보인다.

작품은 주로 선인들의 시 가운데 큰 가르침을 주는 글들을 서법에 따라 쓴 것으로 서예 오체 작품이 전시된다.

회원 가운데는 오랫동안 서예를 익혀 시도전, 무등미술대전, 소치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한 회원도 5명이나 되며, 특·입선자도 상당수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위원 역임자는 김귀채, 이영일, 정만위, 정성구, 허기창 등이다./김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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