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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애 목포 하당동 새마을부녀회장, 김치 나눔 ‘훈훈’

2020. 11.23. 19:09:13

김순애 목포시 하당동 새마을부녀회장의 행복 나눔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김순애 회장은 최근 자비로 마련한 김치 25박스(싯가 100만원 상당)를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2개소를 이용하는 대상자들을 위해 전달, 따뜻한 마음과 나눔을 실천했다.

김순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를 잘 극복하고 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영 하당동장은 “훈훈한 미담사례가 나눔문화 확산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목포=정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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