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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의 손편지와 하얀꽃

2020. 11.23. 19:09:05

추모의 손편지와 하얀꽃
23일 오전 광주 북구 운암동의 한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펜스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손편지와 하얀색 꽃이 걸려있다. 이곳은 지난 17일 세 남매 가족이 화물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 2살 여아가 숨지는 등 3명이 죽거나 다쳤다. 이날 관내 운암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추모에 동참하고자 펜스에 국화를 내걸었다./김애리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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