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50대 여성, 괴한에 흉기 피습
2020. 11. 12(목) 20:00 가+가-
여수에서 길을 지나던 50대 여성이 괴한으로부터 흉기 피습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26분께 여수시 신기동 한 아파트 앞에서 주민 A(57)씨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에게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여수=김진선 기자
여수=김진선 기자
많이 본 뉴스
  1. 1
    여야, 국감장서 ‘호남 메가 프로젝트’ 공방 예고

    여야가 다음 달 6일부터 국정감사에 돌입할 예정인 가운데 ‘호남 메가 프로젝트’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예고하…

    #정치
  2. 2
    “팍팍한 삶…‘반도체’ 기대 크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맞은 추석 밥상의 최대 화두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얼어붙은 민생이었다. …

    #정치
  3. 3
    전남광주시 출범 2개월여만 첫 승진인사…‘성과·안정’ 방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과 연계한 4급 이상 간부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통합 초기…

    #정치
  4. 4
    공동실습센터 ‘미니팹’ 건립…반도체 인재 양성 뒷받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직업계 고등학교 반도체 거점 공동실습센터인 ‘미니팹’(Mini Fab)을 건립한다.…

    #정치
  5. 5
    호남 반도체 용수원 동복댐 ‘증축’…하류에 새 댐 만든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주요 용수원으로 활용될 동복댐 확장 사업이 기존 댐의 높이를 올리는 방식에서 하류에 …

    #정치
  6. 6
    광주지역 제조업 10곳 중 7곳 “올해 영업익 목표 미달”

    광주지역 제조업 10곳 중 7곳이 올해 영업이익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광주지역 제조업…

    #경제
  7. 7
    “잊혀진 골목이 年 30만명 찾는 핫플로”

    “어른들에게는 옛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사진 한장을 남길 수 있는 낭만적인 골목이에요.” ㄴht…

    #사회
  8. 8
    [사설]행정통합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옛 광주시와 전남도 행정통합이 석 달째를 맞았다. 40년간 별도의 광역자치단체로 운영됐던 광주시와 전남도가 …

    #사설
  9. 9
    마을축제와 주민총회 / 서순복

    인생에 희노애락(喜怒哀樂)이 있다. 기쁜 일을 함께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픈 일은 함께하면 반감된다고 하지 않…

    #기고/칼럼
  10. 10
    기름값 12주 연속 하락…지역별 가격차 ‘최대 321원’

    전남광주 지역 휘발유 가격이 12주 연속 하락하며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주유소별 가격 차이는 여전히 큰 …

    #경제

기사 목록

광주매일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