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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예술인 긴급복지 2차 접수
보성군, 중위소득 120% 이하 직장 가입자도 가능

2020. 11.11. 19:38:47

보성군은 11일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예술인 긴급 복지 지원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 등 행사가 중단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며 창작활동 기반 및 생활안정자금으로 현금 50만원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보성군에 주소를 두고 예술활동 증명을 완료한 예술인이다. 신청은 보성군 문화관광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차 신청 자격은 1차와 달리 직장 가입자도 중위소득 120% 이하일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만 추가 제출하면 된다. 보성군 예술인 긴급복지 지원으로 지금까지 7명의 예술인이 지원금을 수령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코로나19 직격탄을 맞고 있는 예술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문의 보성군 문화관광과 061-850-5202)/보성=임병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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