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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농어촌 생활 여건 개조 원활 3개 지구 66억7천만원 투입 추진

2020. 10.29. 19:23:33

완도군은 29일 “노화 소당·도청지구 등 총 3개 지구에 총 사업비 66억7천200만원(국비 49억2천700만원, 지방비 17억4천500만원)을 투입,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새뜰마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선정된 노화 소당·도청 지구는 23억3천400만원을 투입해 위험 지역 가로등 및 CCTV 설치를 완료했다.

현재 집중호우에 대비한 하수도 정비 및 노후 슬레이트 지붕 개량 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올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사업을 통해 금일 일정지구(21억2천300만원), 금당 육동·봉동지구(22억1천500만원)가 선정됐고 현재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추진 중이다.

완도군은 2015년부터 매년 1개소 이상이 선정되고 있다./완도=윤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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