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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미, 섬진강댐 방문.. 피해주민 지원책 마련

2020. 08.14. 08:03:21

정의당은 13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빚어진 국가적 재난 사태를 맞아 피해주민을 위한 실효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피해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당차원의 수해지원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하고 위원장에 강은미 의원(비례)를 임명했다.

강은미 재난특별위원장은 첫 행보로 14일 오전 10시 섬진강댐을 직접 방문해 수자원공사의 브리핑을 들을 예정이다.

강 위원장은 “전례 없이 쏟아진 집중호우라고 해도 책임 기관의 미숙한 운영과 안이한 판단으로 수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는 원성이 높다”며 “댐 운영관리 등의 문제점을 찾고 기후 위기에 대비하는 당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또 지난 7∼8일의 집중호우와 관련, 섬진강댐 합천댐 용담댐 등의 수위 관리와 운영이 적절했는지 살피고 구례 등지에서 피해 주민의 민원도 청취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제방 붕괴가 일어난 나주 문평천 일대를 찾아 주민 의견도 듣는다. /김진수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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