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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BYN블랙야크, 섬 홍보·사회공헌 협약
섬&산 프로젝트, 비치코밍 프로그램, 효박스 나눔 등 협력

2020. 07.15. 19:56:30

전남도는 15일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인 ㈜BYN블랙야크와 전남 섬에 대한 홍보와 사회공헌 활동 지원에 상호 협력키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지사실에서 가진 협약식은 김영록 전남지사와 강태선 ㈜BYN블랙야크 회장,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BYN블랙야크는 전남 섬 방문객 유치를 위해 16만명의 블랙야크 알파인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섬&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블랙야크 연수원에 산악인을 대상으로 한 ‘전남 섬 여행 강좌’를 개설·운영키로 했다.

특히 알파인클럽 회원들이 참여한 비치코밍(해안쓰레기 정화) 봉사활동을 전남 섬 지역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올해 ‘이달의 섬&산’으로 선정된 전남의 5개 섬에 대해서는 TV광고를 비롯 ‘월간 산’ 잡지와 조선닷컴, 유튜브 등에 적극 홍보키로 했다.

앞서 ㈜BYN블랙야크는 ‘이달의 섬&산’으로 금오도(4월)와 관매도(5월), 생일도(6월), 안마도(7월), 손죽도(10월)를 선정했다. 또한 지난 5월 가정의 달에는 양발과 버프, 통조림 등 생필품을 담은 ‘효(孝)박스’ 500개를 전남의 ‘가고 싶은 섬’ 16개 섬에 거주한 어르신에게 제공한 바 있다.

강태선 회장은 “많은 사람들에게 전남 섬의 아름다움과 섬 여행의 즐거움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전남도와 블랙야크의 상호협력이 섬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섬의 가치와 미래를 생각하는 상생모델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김재정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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