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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나서

2020. 07.13. 19:54:16

전남도는 13일 “하절기 집중호우를 틈타 폐수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3단계로 나눠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우선 1단계로 최근 207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특별 감시 계획을 홍보하고 사업장 스스로 자가 점검토록 했다.

2단계인 7월부터 8월초까지는 집중호우를 틈타 폐수를 무단 배출하는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집중 감시하게 된다.

주요 감시 대상은 오염물질 무단 배출시 수질오염에 영향이 큰 영산강·섬진강 수계와 탐진강 등 상수원보호구역 주변 폐수 배출시설 설치 운영 사업장이다. 점검항목은 배출·방지 시설 비정상 운영 여부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배출 허용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3단계는 중소·영세사업장을 중점으로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 전문인력과 함께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특히 오는 8월에는 집중호우로 고장·훼손된 방지시설 등을 복구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김재정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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