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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음 전하기’ 캠페인 청첩장에 계좌번호 안내 권고

2020. 07.12. 18:44:44

광주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결혼식 등 가족행사시 ‘온라인으로 마음 전하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광주시·자치구 공무원은 물론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예비 신랑·신부 등 혼주에게는 ‘봉투 대신 계좌이체’ 등 온라인 축하 문화가 정착되도록 청첩장이나 안내문자에 계좌번호를 함께 안내하도록 권고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식사하지 않고 축하하기’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이어 지난 2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모임이나 행사가 전면 금지됐다. 이에 따라 ‘식사하지 않고 축하하기’ 캠페인을 ‘온라인으로 마음 전하기’ 캠페인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김종민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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