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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원,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직장맘·대디의 행복한 일터 함께 만들어요”

2020. 07.12. 17:49:28

아시아문화원(ACI·원장 이기표)은 직장맘·대디의 고충 해소를 위한 사내 로드맵을 새롭게 마련하는 등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가족친화인증기관인 문화원은 최근 임산부 및 미취학자녀를 둔 직원들에게 임신, 출산, 육아 제도를 총망라한 ‘ACI 행복한 직장맘·대디를 위한 로드맵’과 ‘직장맘·대디 길라잡이’ 책자를 배포했다.

‘ACI 행복한 직장맘·대디를 위한 로드맵’은 직원들이 사내 임신·출산·육아 제도를 쉽게 파악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절차 및 방법, 구비서류 등을 자세히 수록한 일가정 양립의 지침서다.

로드맵과 함께 배포한 ‘직장맘·대디 갈라잡이’는 광주시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발행한 책자로, 출산·보육·돌봄서비스 등 육아관련 정보는 물론 직장부부의 다양한 고충해결을 위한 노무상식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

이와 함께 문화원은 직장맘·대디를 위한 복리후생제도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를 통해 근로시간 단축제도의 활용 여부 및 만족도, 일과 가정의 균형 문화조성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향후 자녀를 둔 직원들이 마음 편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직장맘·대디를 위한 사내 로드맵을 수립함으로써 모성보호와 육아지원 정보를 전 직원이 공유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원 내 가족친화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제도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정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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