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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고압전선 국제인정평가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 선정

2020. 06.30. 19:55:56

전남도는 30일 “글로벌 미국 안전 인증 시험기관과 연계한 ‘고압 전선 국제 상호인정 평가 기반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고압 전선 국제 상호인정 평가 기반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2023년까지 총 144억원(국비 97억원)을 들여 곡성군 오산면 일원 ‘산업용 고압 직류기기 성능시험 단지’에 사업을 실시한다. ‘고압전선 국제 상호인정 평가기반 구축 사업’은 해외시장 진출 기업이 국내에서 원스톱으로 해외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전선 분야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미국 UL과 시험결과를 상호 인정할 수 있는 국제 기준의 인증센터와 시험평가 장비 등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전남도는 사업이 완료되면 전선·케이블 해외 시험인증 비용이 50% 절감되고 소요 기간은 절반으로 단축돼 연간 500억원의 비용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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