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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빵빵’ 네 남녀의 인생 재개발 프로젝트
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
31일까지 동산아트홀

2020. 05.25. 19:07:54

로맨틱 코미디 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 공연 사진. <유·스퀘어 문화관 제공>
유·스퀘어 문화관이 오는 31일까지 동산아트홀에서 로맨틱 코미디 연극 ‘자메이카 헬스클럽’을 무대에 올린다.

대학로에서 오픈런으로 공연 중인 자메이카 헬스클럽은 코믹함 속에 각각의 인물들의 좌절과 아픔을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내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실제로 무대 위에서 배우들이 헬스, 타바타, 스피닝 등의 운동은 물론, 난타 퍼포먼스까지 추가해 기존의 연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재미를 더했다.

한편, 유·스퀘어는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연극이 열리는 동산아트홀 입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객석 내 거리두기는 물론, 마스크를 지참하지 않은 관객들의 입장도 제한할 방침이다.

유·스퀘어 문화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다들 힘든 시간을 보낸 만큼, 관객 분들 모두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준비하게 됐다”며 “친구, 가족, 연인들도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는 작품으로 모두가 한바탕 웃고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시·7시 2회, 일요일과 공휴일은 3시에 진행되며, 월요일에는 공연이 없다. 티켓가격은 3만5천원.

/정겨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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