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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은 아로마라이프 대표, 코로나19 성금 1천만원 전달

2020. 04.05. 18:23:58

광주 북구 마중물 나누미 회원인 이광은(사진 가운데) ㈜아로마라이프 대표는 지난 3일 북구청을 방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과 돌봄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후원금 1천만원을 문인 청장에게 전달했다.

아로마라이프는 지난 2015년엔 지역에 극복을 위해 독거노인들에게 1천40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과 생필품 전달을 시작으로 16년엔 북구 마중물 나누미 공부방 꾸며주기 사업으로 1천만원, 17년엔 2천100만원 상당의 스카프 200개와 백미 100포를 기탁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광주 아너소사이어티 부부(남편 이학재·오른쪽 두번째) 회원이기도 한 이 대표는 지난 14년엔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이번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하루빨리 감염증과 다른 질병으로부터 안전하게 마음껏 웃고 뛰어놀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과 성장 발달을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북구청과 함께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환준 기자

광주매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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